로씨야외무상 서방의 전쟁계획은 파탄되였다고 언명
(모스크바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5일 RT TV방송과의 회견에서 우크라이나인들의 손을 빌어 반로씨야전쟁을 벌리려던 서방의 계획은 파탄되고 말았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서방의 계획작성자들과 군사가들이 이 작전을 준비하면서 우크라이나인들이 로씨야와의 전쟁에서 저들의 리익을 위해 몸바쳐 싸우도록 부추겼으나 종당에 그들은 이 모든 계획이 수포로 되였음을 깨달았다고 말하였다.
력사에 대한 무지는 로씨야가 유럽을 공격하려 한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만들어내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이런것을 털어버리자면 력사를 잘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