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쟈르가 로씨야산에네르기수입을 금지한 유럽동맹을 기소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마쟈르가 2일 로씨야산에네르기의 수입을 전면금지한 유럽동맹의 결정에 항의하여 유럽사법재판소에 소송을 제기하였다.

마쟈르외무 및 무역상은 사회교제망을 통하여 유럽동맹의 결정이 자국의 에네르기안전을 위협하고있다고 하면서 로씨야의 에네르기공급이 없다면 마쟈르의 안전한 에네르기축적을 담보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이 결정이 에네르기원천에 대한 유럽동맹 성원국들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주장하였다.

지난 1월말 유럽리사회는 2027년부터 로씨야산가스의 수입을 금지할것을 최종적으로 승인하는 결정을 채택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