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무차별적인 공습으로 팔레스티나인사상자수 계속 증가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군이 5일 전투기와 무인기들을 동원하여 가자지대의 여러 지역에 무차별적인 공습을 가하였다.
피난민들이 살고있는 천막에 2기의 미싸일을 발사하고 주민지역들을 야수적으로 폭격하여 여러명이 죽거나 부상을 입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태복고주의자들은 이번 공습이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을 타격한것이라고 변명하였다.
정화합의를 위반하고 가자지대에 대한 야만적인 공습을 계속 감행하고있는 이스라엘의 불법무도한 행위는 국제사회의 항의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끝)
www.kcna.kp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