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히꼬대통령 미국의 내정간섭시도를 배격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메히꼬대통령이 5일 기자회견에서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내정간섭시도를 배격하였다.
그는 미국이 마약범죄와 투쟁한다는 구실밑에 메히꼬령내에 무력을 파견할것이라고 계속 위협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면서 메히꼬는 그러한 미국과 마주앉을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안전분야에서의 협력은 나라들사이의 호상 존중과 예속이 없는 협조에 기초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