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이스라엘의 인종차별정책 규탄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이 7일 보고서를 발표하여 이스라엘의 인종차별정책을 규탄하였다.
보고서는 동부꾸드스를 비롯하여 이스라엘에 강점된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이스라엘정착민들과 팔레스티나인들은 판이한 법률제도에서 살고있으며 결과 많은 중요문제들에서 불평등이 조성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팔레스티나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스라엘의 체계적인 인종차별은 오래전부터 제기되여온 문제로서 2022년 12월이래 급격히 악화되고있다고 하면서 보고서는 이스라엘이 인종차별행위를 근절할데 대한 국제법을 위반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보고서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억압과 지배를 유지하기 위해 격리와 차별,종속을 영구적인것으로 만들려 한다고 단죄하였다.(끝)
www.kcna.kp (2026.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