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비아에서 음료수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나미비아에서 음료수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다물정제공장의 생산능력을 확대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9일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대서양연안의 스와코프뮌드시부근에 위치한 바다물정제공장에서 지난해 1 759만㎥의 음료수를 생산하였는데 이것은 그 전해보다 14% 더 많은것이라고 한다.
정부는 남부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이 바다물정제공장의 생산능력을 계속 높여 음료수문제를 해결할것이라고 밝혔다.(끝)
www.kcna.kp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