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도이췰란드에서 지난해 실업자수가 295만명이였다.
경제침체상황이 지속되고있는 속에 련속 3년째 실업률이 상승하고있다고 한다.
특히 이 나라 경제의 주요기둥인 자동차공업부문에서 일자리가 많이 줄어들었다고 7일 정부가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