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대통령 적대세력들의 위선적행태를 폭로
(테헤란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대통령 마스우드 페제쉬키안이 6일 한 집회에서 연설하면서 적대세력들의 위선적인 행태를 폭로단죄하였다.
그는 각종 제재와 규제조치들로 이란의 발전을 한사코 막아나서는 적대세력들이 뻔뻔스럽게도 《인권》을 운운하며 이란인민의 《수호자》로 자처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가자지대와 레바논 등지에서 광범위한 범죄와 대학살을 저지른자들이 이제 와서 《인권》을 론하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