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외무성 미국의 반이란정책을 단죄

(테헤란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외무성이 7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의 반이란정책을 단죄하였다.

성명은 최근 미국관리들이 이란내정과 관련한 간섭주의적이며 기만적인 망발들을 늘어놓은데 대해 문제시하면서 이것은 이란인들의 복리를 진정으로 걱정해서가 아니라 장기적인 압박 및 간섭정책에 따른것이라고 규탄하였다.

미국의 대이란정책은 심리전과 선전공세,허위정보류포,군사적위협 등이 배합된것으로서 유엔헌장과 국제법에 배치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