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대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공습만행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이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과의 정화합의를 위반하고 가자지대에 대한 공습을 계속 감행하고있다.
8일 이스라엘무인기가 한 유니스시 상공에 날아들어 피난민천막에 미싸일공격을 가하였다. 그로 하여 3명이 살해되고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가자지대 보건당국은 지난해 10월 정화합의이후 이스라엘군의 살륙만행으로 인한 팔레스티나인사망자수는 425명,부상자수는 1 206명으로 증가하였다고 밝혔다.(끝)
www.kcna.kp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