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외무성 나라의 령토완정과 주권을 수호할 립장 천명
(테헤란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외무성 대변인이 5일 기자회견에서 나라의 령토완정과 주권을 수호할 립장을 천명하였다.
그는 자기 나라에 대한 이스라엘의 새로운 군사적공격가능성과 관련한 보도들을 적대세력들이 벌리는 심리전의 일환으로 일축하면서 이란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경계를 늦추지 않고있으며 방어태세를 더욱 강화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란무장력이 나라의 령토완정과 주권을 수호하는데서 조금도 태만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