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와 발뜨해에서 바다물온도상승

(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2025년에 북해와 발뜨해의 바다물온도가 기록적으로 상승하였다.

7일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북해의 평균바다물겉면온도는 11.6℃로서 관측이래 가장 높았으며 이것은 1997년부터 2021년까지의 년평균온도보다 0.9℃ 더 높은것으로 된다.

또한 발뜨해의 평균바다물겉면온도는 9.7℃로서 1990년이래 두번째로 높았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