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췰란드수상 나라의 경제전망에 비관

(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도이췰란드수상이 신년서한에서 나라의 경제전망에 대하여 비관을 표시하였다.

그는 최근년간 국가경제가 침체상태에 빠져있으며 특히 일부 부문들의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고 하면서 그와 관련한 정부의 조치가 불충분하였다고 자인하였다.

전문가들은 도이췰란드경제침체의 주요원인이 높은 에네르기가격과 미국에 의한 관세인상에 있다고 하면서 경제를 회복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릴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

www.kcna.kp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