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대변인 일본의 재군사화야망을 규탄
(베이징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재군사화야망을 규탄하였다.
자민당이 방위장비수출제한을 완화할것을 정부에 요구하는 제안을 통과시킴으로써 치사성무기수출금지의 속박을 풀어버렸다.
이와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대변인은 최근년간 일본이 안보정책을 대폭 조정하고 핵보유를 공개적으로 떠드는 한편 《비핵3원칙》의 개정을 추구하고 무기수출제한을 취소한것은 일본우익세력이 전후국제질서와 국내법의 제약을 파괴하고 재군사화를 추구하려는 야심을 다시금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국제사회는 이에 대해 높은 경계심을 가져야 하며 제2차 세계대전의 전취물과 전후국제질서를 수호하고 일본의 새로운 군국주의망동을 단호히 저지시켜야 한다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