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국과 일본의 무근거한 비난 배격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25일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무근거한 비난을 배격하였다.
얼마전 미국무성 관리가 중국이 핵폭발시험을 진행하였었다고 하면서 미국이 《호상성원칙》에 따라 핵시험을 재개할것이라고 력설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대변인은 미국이 국제적인 군비통제의무를 회피하기 위해 다른 나라에 죄를 넘겨씌우고 먹칠을 하는것도 서슴지 않고있다고 단죄하고 핵시험재개를 위한 구실을 찾는 행위를 그만두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유엔인권리사회 회의에서 중국대표는 일본이 중국의 인권상황을 걸고든데 대해 규탄하였다.
그는 일본이 다른 나라의 인권상황에 대해 횡설수설하였지만 자기의 더러운 인권행적을 가리울수 없다고 하면서 《위안부》 등의 문제에서 력사적책임을 거부하고있는 일본당국을 단죄하였다.
중국은 일본이 즉시 반성할것을 요구한다고 그는 말하였다.(끝)
www.kcna.kp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