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당국의 전쟁정책을 반대하여 항의집회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 도꾜에서 24일 당국의 위험한 전쟁정책을 반대하여 대규모적인 항의집회가 벌어졌다.
수상이 최근 헌법개정을 다그치고 군사력을 확대하며 정보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들을 강행추진하려 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수많은 시민들이 항의행동을 벌렸다.
그들은 《헌법개정을 반대한다》,《파시즘을 부활시키지 말라》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당국의 전쟁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들은 나라가 전쟁준비에로 위험한 방향전환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자멸의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www.kcna.kp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