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텍사스주 상공에서 자국무인기를 격추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의 텍사스주 상공에서 최근 세관 및 국경보호국의 무인기가 미군에 의해 격추되는 희비극이 벌어졌다.
이 나라의 인터네트홈페지 《악시오스》는 세관 및 국경보호국과 국방성사이의 협동이 이루어지지 않아 격추사건이 발생하였다고 전하였다.
이 사건으로 텍사스주국경지역 상공에서의 비행이 중지되는 등 소동이 일어났다고 한다.
미국회 의원들은 소식을 듣고 머리가 터지는것같았다,정부의 무능함을 보고있다고 개탄하였다.(끝)
www.kcna.kp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