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교협조기구 이스라엘의 령토확장책동을 배격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슬람교협조기구가 2월 26일 긴급회의를 열고 이스라엘의 령토확장책동을 배격하였다.

회의는 강점된 팔레스티나령토에서 유태인정착촌건설을 확대하려는 이스라엘의 책동을 강력히 규탄하고 이를 저지시키기 위한 정치적,법률적조치들을 취하기로 결정하였다.

회의는 중동에서 긴장이 날로 고조되고 강압적인 수사들이 울려나오고있는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고 군사적긴장이 격화되면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엄중하고도 예측불가능한 후과가 초래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회의는 팔레스티나령토는 가자지대와 요르단강서안지역을 포괄해야 한다는데 대해 재확인하였다.(끝)

www.kcna.kp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