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안전군이 최근 나라의 동남부국경일대에서 반테로작전을 벌려 외국정보기관과 련관된 10여명의 테로분자를 체포,소탕하였다.
작전과정에 테로분자들의 은신처에서 다량의 무기들이 압수되였다.
체포된자들은 최근에 있은 테로행위들에 관여하였다는것을 자백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