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쟈와 라오스에서 반범죄투쟁 강화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캄보쟈에서 지난해 270여건의 인신매매 및 성폭력범죄를 적발하고 410명의 범죄혐의자를 체포하였다.

범죄적발건수는 그 전해에 비해 37% 증가한것이다.

인신매매업자들에게 끌려갔던 990여명의 피해자를 구출하였는데 그중 209명이 18살미만이였다고 한다.

한편 라오스에서 지난해 6 996건의 범죄가 적발되고 9 844명의 혐의자가 억류되였다.

많은 범죄행위들이 마약밀매와 련관되여있었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