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반범죄투쟁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뛰르끼예안전군이 24일 이스딴불에서 국제테로조직인 《이슬람교국가》에 대한 소탕작전을 벌려 11명의 테로분자를 체포하였다.

테로분자들은 사회교제망을 통해 극단적인 선전을 일삼았다고 한다.

23일 이라크에서도 반테로작전과정에 2명의 《이슬람교국가》성원이 억류되고 은신처들이 파괴되였다.

같은 날 우간다의 북부지역에서 154㎏의 상아를 밀매하려던 밀수업자들의 시도가 저지되였다.(끝)

www.kcna.kp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