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에서 무장분쟁으로 민간인피해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수단 북부다르푸르주의 한 도시에서 무장분쟁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났다.

최근 이 나라에서는 반정부무장세력이 보건시설과 살림집,시장,려관 등 민간시설들에 무차별적인 무인기공격과 포사격을 가하여 28명의 민간인을 살해하고 39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또한 도시에 진입하여 주민들을 내쫓고 살림집들을 불사르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