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피난민들의 비참한 처지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해 세계적으로 7 660여명이 전란과 기아를 피해 국외로 이주하는 과정에 죽거나 행방불명되였다고 26일 유엔이 밝혔다.

특히 아프리카피난민들이 유럽으로 넘어가는 해상통로인 지중해에서 그 수는 2 185명으로서 가장 많았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