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외무성 미국과 이스라엘의 거짓선전놀음을 규탄

(테헤란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외무성 대변인이 25일 체계적인 거짓선전놀음에 광분하는 미국과 이스라엘을 규탄하였다.

그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쟁광신자들이 이란의 핵계획과 탄도미싸일에 대한 거짓정보를 반복적으로 퍼뜨리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관행은 거짓말도 계속 반복하면 《진실》이 된다는 나치스의 선전법칙에 기초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란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모든 주장은 거짓말의 반복에 불과하며 누구도 이에 속아서는 안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