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지역나라들과 기구들 이스라엘의 령토강탈행위를 규탄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중동의 근 20개 나라 외무상들과 아랍국가련맹,이슬람교협조기구가 23일 요르단강서안지역에 대한 불법적인 통제권을 강화하고 유태인정착촌을 확장하려는 이스라엘의 책동을 규탄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티나땅을 타고앉아 유태인정착촌건설을 다그치며 강점을 합법화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한데 대해 비난하였다.
이스라엘의 정착촌확장책동은 용납될수 없는 병합을 추진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데 목적을 둔것으로서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행위라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이스라엘이 국제적의무를 존중하며 강점한 팔레스티나령토의 법적,행정적지위를 변경시키는 행위들을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였다.(끝)
www.kcna.kp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