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안전리사회 우크라이나에 핵무기를 제공하려는 영국과 프랑스의 책동에 경고

(모스크바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 드미뜨리 메드베제브가 24일 우크라이나에 핵무기를 제공하려는 영국과 프랑스의 모험주의적책동에 강력히 경고하였다.

그는 사태가 그렇게 발전하는 경우 로씨야는 의심할바없이 나라에 위협을 조성하는 우크라이나대상들에 대해 비전략핵무기 등 임의의 무기를 사용하게 될것이며 핵분쟁에 공모한 나라들도 례외로 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것은 로씨야련방이 가지고있는 대칭적보복권리라고 하면서 그는 영국과 프랑스가 우크라이나에 핵무기를 제공한다면 이 나라들에 대한 핵타격은 합법적이며 정당한것으로 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

www.kcna.kp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