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에서 오물처리사업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라오스정부가 최근 환경오염방지사업의 일환으로 오물처리를 개선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하였다.

계획에 따라 2031년까지 중요지역들에 표준화된 오물처리하부구조들을 건설하기 위한 사업들이 진행되게 된다.

또한 오물분류를 잘하고 적극 재생리용하는 사업도 장려하게 된다.

이 나라에서는 매일 약 6 900t의 생활오물이 버려지고있지만 처리능력은 그의 절반도 못된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