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성 서방의 무분별한 처사를 단죄

(모스크바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2월 26일 기자회견에서 서방의 무분별한 처사를 신랄히 단죄하였다.

그는 유럽동맹 대외정책기관이 유럽동맹주재 로씨야대표수를 줄일것이라고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이를 차별적이고 부당한것으로,외교관계에 관한 윈협약의 직접적인 위반행위로 락인하였다.

그러한 조치에는 불피코 로씨야의 응당한 대응이 뒤따를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유럽동맹이 우크라이나문제에 관한 회담에 끼여들려 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그러한 어리석은 시도는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다고 하면서 유럽나라들은 회담탁밑에나 앉아있어야 하며 허튼소리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못박았다.(끝)

www.kcna.kp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