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반범죄투쟁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에티오피아경찰이 6일 북부의 한 소도시에서 위험한 인신매매범죄집단을 적발하여 10명의 인신매매업자를 체포하였다고 밝혔다.

범죄집단은 수단,소말리아,지부티,케니아 그리고 여러 유럽나라에서 인신매매를 일삼았으며 두목은 국제적으로 수배령을 받은자라고 한다.

2018년이래 이자들에게 끌려간 사람들의 수는 3 000여명에 달하며 그중 1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최근 아프가니스탄경찰은 카불,가즈니 등 여러 지역에서 반마약작전을 벌려 40명의 마약밀매업자를 체포하고 많은 량의 마약을 압수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