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윁남경제가 올해 1.4분기에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83% 장성하였다고 이 나라의 통계기관이 밝혔다.
이것은 지난 16년래 가장 높은 증가률이라고 한다.
공업,건설부문이 나라의 경제장성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