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에서 비법적인 연유비축행위와의 투쟁 강화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스리랑카에서 비법적인 연유비축행위와의 투쟁을 강화하고있다.

중동사태로 세계적인 에네르기위기가 악화되고있는 속에 이 나라에서는 다량의 연유를 몰래 저축하여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고 제 리속을 챙기는 범죄자들을 적발하기 위한 작전들이 벌어지고있다.

스리랑카경찰이 밝힌데 의하면 지난 4일까지의 30여일동안에 전국적으로 31명의 관련범죄자가 체포되고 5만ℓ이상의 연유가 압수되였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