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국가협동체 국방상리사회 회의 진행
(모스크바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독립국가협동체 국방상리사회 회의가 2일 로씨야의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독립국가협동체범위내에서의 군사협조를 발전시키고 공동군사체제를 완비하기 위한 결정들이 채택되였다.
또한 2027년도 군사협조계획과 군에 대한 물질기술적보장,련합반항공체계가동에 필요한 문건들이 승인되였다.
로씨야국방상은 이번 회의에서 채택된 결정들이 2030년까지의 군사협조구상을 실현하고 련합반항공무력의 협동을 합리적으로 조직하며 방사선,화학,생물방위체계를 발전시키기 위한것이라고 밝혔다.
로씨야,우즈베끼스딴,따쥐끼스딴을 비롯한 독립국가협동체 성원국 국방상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끝)
www.kcna.kp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