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췰란드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쟁책동을 반대하여 시위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도이췰란드의 각지에서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쟁책동을 반대하는 시위들이 일제히 전개되였다.
현지대중보도수단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주말 나라의 곳곳에서 전쟁을 반대하는 70여차례의 시위행진이 진행되였으며 거기에 수천명이 참가하였다고 한다.
5일 수도 베를린에서는 수많은 군중이 중동에서의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적공격행위를 규탄하여 시위행진을 벌렸다.
참가자들은 세계적인 충돌사태들을 종식시킬것을 호소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