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성 전세계에서의 나토의 군사적모험책동을 폭로
(모스크바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이 4일 전세계에서의 나토의 군사적모험책동을 폭로단죄하였다.
외무성은 바로 77년전인 1949년 4월 4일 나토가 형성되였다는것을 상기시키면서 오늘날 나토는 의연 서방의 리익을 힘으로 보장하는 도구이며 나토의 지정학적설계의 파국적인 후과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있다고 밝혔다.
외무성은 유고슬라비아와 이라크,리비아,아프가니스탄,수리아,우크라이나에서의 나토의 행동을 실례로 들며 전세계에서의 나토의 군사적모험은 불안정과 혼란의 변함없는 원천으로 되였으며 평화적주민들속에서의 죽음과 파괴적인 후과를 직접 몰아왔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