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르끼예대통령 이스라엘의 전쟁책동을 단죄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뛰르끼예대통령 에르도간이 6일 한 연설에서 중동지역정세를 격화시키는 이스라엘의 전쟁책동을 단죄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이 전쟁으로 사람들의 생명을 계속 앗아가고있으며 중동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모든 노력을 해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는 또한 이스라엘이 알 아크사사원을 계속 페쇄하고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사형제를 실시하며 레바논에서 강점정책을 확대하고 수리아를 계속 괴롭힘으로써 저들이 긴장격화로 살아가고있음을 스스로 증명해보이고있다고 말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