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일본의 《신군국주의》망동을 비난
(베이징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7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신군국주의》망동을 비난하였다.
일본이 살상력을 가진 무기의 수출을 원칙적으로 승인하며 충돌중에 있는 나라들에 무기를 수출하는 등의 내용으로 《방위장비이전3원칙》을 수정하려 하고있는것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대변인은 제반 징후들은 일본우익세력이 안보정책을 공격성과 확장성을 띤 방향으로 전환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단죄하였다.
일본이 재군사화를 가속화하고 실제적인 로선과 행동으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국제사회가 이에 경각성을 높이고 일본의 《신군국주의》망동을 단호히 억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일본이 군국주의침략력사를 깊이 반성하고 군사안전령역에서 행동을 신중히 하며 그릇된 길로 계속 나아가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