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성 대변인 일본과 우크라이나의 적대행위 규탄
(모스크바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6일 론평을 발표하여 일본과 우크라이나의 적대행위를 규탄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가 무인기를 리용하여 로씨야령토에 있는 민간대상들에 대한 범죄적인 도발행위를 체계적으로 감행하고있다고 하면서 로씨야는 무인기제작분야에서의 일본과 우크라이나사이의 협조를 평화적주민보호를 비롯한 안전분야의 리익을 침해하는 로골적인 적대행위로 간주한다고 밝혔다.
일본은 신나치스적인 젤렌스끼당국을 지원하면서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분쟁에 더욱 깊숙이 말려들고있으며 이로써 심히 악화된 로씨야와의 관계를 계속 손상시키고있다고 그는 단죄하였다.
그는 로씨야를 위협하는 무장장비들과 우크라이나에 있는 그 생산시설들은 로씨야무력의 합법적인 군사적목표로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