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군의 살륙만행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군이 6일 레바논남부의 여러 지역에 대한 무인기공격과 공습을 또다시 감행하였다.

그로 하여 5명의 민간인이 살해되고 7명이 부상당하였다.

이스라엘야수들은 구조활동을 벌리는 의료성원들도 거리낌없이 공격목표로 삼았다고 한다.

지난 3월 2일 이스라엘의 전면적인 무력침공이 개시된 때로부터 불과 한달남짓한 기간에 레바논에서 사상자수가 무려 6 130여명에 달하였다.

레바논을 제2의 가자지대로 만들려는 유태복고주의자들의 군사적망동은 국제사회의 강력한 규탄과 비난을 받고있다.(끝)

www.kcna.kp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