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봄축전무대에 차넘치는 로씨야인민의 위인칭송의 열기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이 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로씨야예술인들의 공연에서 뜨겁게 분출되고있다.
로씨야련방민족근위군 아까데미야협주단 예술인들은 영생불멸의 혁명송가들을 훌륭히 형상하여
조로친선관계발전의 새로운 장을 펼쳐주신
4월의 봄명절을 성대히 경축하기 위하여 성심을 기울인 《우랄》국립아까데미야무용단,아.아.유를로브명칭 국립아까데미야합창단,《루스까야 필라르모니야》모스크바교향악단,로씨야국가교예회사 교예단 예술인들은 무용,관현악,체력교예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에서 자기들의 예술적재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싼크뜨-뻬쩨르부르그국립아까데미야합창단,파이지 가스까로브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무용단의 예술인들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더욱 공고히 하려는 자기들의 지향을 아름다운 춤과 노래로 펼쳐보이였다.(끝)
www.kcna.kp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