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반인륜적만행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레바논에서 이스라엘의 광란적인 군사적공격으로 인명피해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지난 3월 2일이래 사망자수는 1 345명,부상자수는 4 040명으로 증가하였다.
레바논의 보건시설과 구급차,의료성원들을 직접적으로 겨냥한 공격이 95차례나 감행되였으며 이로 인해 보건부문에 종사하던 53명이 죽고 137명이 부상당하였다.
2일 레바논보건성이 이에 대해 밝혔다.(끝)
www.kcna.kp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