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표 이란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행동중지를 요구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주재 중국상임대표가 2일 유엔안보리사회 공개회의에서 중동지역문제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중동전쟁의 부단한 격화는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충격을 줄뿐 아니라 에네르기와 무역,해상운수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각국의 공동리익을 침해하고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쟁의 근원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무장공격을 가한데 있으며 이는 유엔헌장의 근본목적과 원칙,국제관계의 기본규범에 명백히 배치된다고 그는 비난하였다.

중국은 무고한 민간인과 비군사목표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일체 행위를 규탄한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군사행동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