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에서 죽거나 행방불명된 피난민수 약 1 000명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지중해에서 수많은 피난민들이 계속 목숨을 잃고있다.

7일 국제이민기구가 밝힌데 의하면 지난 3월 28일이래 리비아,뜌니지,뛰르끼예 등 나라들의 앞바다에서 피난민들을 태운 배들이 전복되여 180여명이 죽거나 행방불명되였다.

올해에 들어와 지중해에서 죽거나 행방불명된 피난민들의 수는 약 1 000명에 달하였다.

국제이민기구는 1월부터 4월초까지의 기간에 이처럼 많은 피난민들이 피해를 입기는 처음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