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인들 미국의 내정간섭책동을 반대하여 시위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서 28일 미국의 내정간섭책동을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이날 수많은 군중이 미국대사관부근에 모여 반미구호들을 웨치면서 미국이 이라크의 새 정부구성문제에 간섭하고있는데 대해 규탄배격하였다.
그들은 이라크의 내정에 외부세력이 간섭하는것을 반대한다고 하면서 이라크의 주권을 존중할것을 미국에 요구하였다.(끝)
www.kcna.kp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