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외무상 서아프리카지역의 테로상황에 우려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가나외무상이 1월 29일 한 국제회의에서 서아프리카지역에서의 테로상황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는 지금 세계적인 테로행위의 47~59%가 서아프리카에서 발생하고있으며 그로 하여 매일 평균 40여명이 목숨을 잃고있다고 밝혔다.

이제는 세계적인 테로의 중심이 중동으로부터 서아프리카로 옮겨졌다고 하면서 그는 반테로투쟁에서 지역나라들사이의 단결과 협조를 강화할것을 호소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