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파키스탄안전군이 1월 29일 발루치스탄주에서 2차례의 반테로작전을 단행하였다.
그 과정에 41명의 악당이 사살되고 무기와 탄약,폭약들이 압수되였다.
현재 주에서는 테로조직을 완전히 소탕하기 위한 작전이 계속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