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위협공갈책동
(테헤란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최근 이란에 대한 군사적침략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으며 위협공갈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에이브라함 링컨》호핵항공모함타격집단을 중동에 끌어다놓은 미국은 이 함선집단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단행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위협하면서 이란이 평화적핵권리를 포기하고 회담탁에 나올것을 강박하고있다.
그러한속에 미중앙군사령부는 미공군이 사령부관할지역에서 수일간의 준비태세훈련을 진행할것이라고 공표하여 전쟁위험을 극도로 고조시키고있다.
훈련기간 미군은 여러 장소에 소부대들을 전개하고 신속한 행동계획과 개시절차 등을 확인할것이라고 한다.
외신들은 이란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위협책동으로 하여 가뜩이나 불안정한 중동지역정세가 또다시 전쟁접경으로 치닫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