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대통령부 미국의 내정간섭을 배격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라크대통령부가 1월 29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의 내정간섭을 배격하였다.
최근 미국이 이라크의 정부구성문제에 끼여들어 이러쿵저러쿵 시비한것과 관련하여 성명은 모든 국내문제들이 고유한 주권에 속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주권존중이 국가건설과 정치적안정의 공고성을 이룩하는데서 근본으로 된다고 강조하면서 호상존중과 불간섭,공동의 리익에 기초한 균형적인 대외정책을 실시하려는 이라크의 공약을 재확인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