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외무성 도이췰란드수상의 무모한 망발을 규탄배격
(테헤란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외무성 국장이 1월 29일 자국주재 도이췰란드대사를 호출하여 자기 나라와 무장력에 대한 도이췰란드수상의 무모하고 간섭적이며 도발적인 망발을 규탄배격하였다.
그는 도이췰란드수상이 이란정부가 《힘과 테로》에 의거하고있다고 비난하며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를 《테로조직》으로 지정하는 문제를 운운한데 대해 항의하면서 도이췰란드수상은 이란국민의 인권에 대해 훈계할 도덕적지위에 있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무장력의 정예부대를 《테로조직》으로 락인하려는 그 어떤 움직임도 국제법과 자국의 안전과 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이란이 이에 단호히 대응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