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봉쇄로 생죽음을 당하는 가자지대 주민들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가자지대에 대한 이스라엘살인귀들의 가혹한 봉쇄책동으로 팔레스티나인들이 생죽음을 당하고있다.
가자지대의 보건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긴급히 치료를 받아야 할 약 2만명의 팔레스티나인환자가 그곳에 갇혀 죽음을 기다리지 않으면 안되는 형편에 있다.
그중에는 4 000여명의 암환자도 있다고 한다.
인도주의단체들은 이스라엘의 봉쇄가 병이 위급한 팔레스티나인들에게 사형선고로 된다고 비난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