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 및 이슬람교나라들 이스라엘의 정화합의위반행위를 규탄
(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아랍 및 이슬람교나라 외무상들이 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가자지대에서 정화합의를 란폭하게 위반하고있는 이스라엘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공동성명은 이스라엘이 지역에서 긴장을 격화시킴으로써 평화와 안정을 위한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고있다고 하면서 정화합의를 철저히 리행할것을 이스라엘당국에 요구하였다.
공동성명은 국제법과 유엔안보리사회결의에 부합되게 팔레스티나인민들의 자결권을 존중하고 팔레스티나국가를 인정한 기초우에서 정의롭고 항구적인 평화를 이룩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3.)